한빛소프트 신작 '세계정복', 카카오 플랫폼으로 9월 말 출시
2014.09.03 18:22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한빛소프트는 자사가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세계정복'을 오는 9월 말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정식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세계정복'이 갖추고 있는 경쟁력을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전달하고, 안정된 유저풀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카카오 플랫폼과의 제휴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카카오 게임하기로 출시되는 '세계정복'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자사가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세계정복'을 오는 9월 말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정식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세계정복'이 갖추고 있는 경쟁력을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전달하고, 안정된 유저풀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카카오 플랫폼과의 제휴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세계정복 for Kakao'는 게임 내 월드에 자신의 위상을 널리 떨치는 것을 목표로, 전세계의 지역을 차지하기 위한 유저간의 경쟁 요소를 극대화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유저는 고대부터 근세 시대 기반의 세계관을 대표했던 영웅들을 등용하고 수집해 나가야 한다.
게임 내에는 세종대왕과 광개토대왕, 이순신 장군 등 한반도를 상징하는 대표 위인들을 비롯해 중국 대륙을 최초로 통일한 전쟁 영웅인 진시황제, 초한지로 유명한 유방과 항우, 유럽의 나폴레옹과 잔다르크에 이르기까지 게임 스타일에 맞춰 새롭게 재해석된 수백 여명의 실존 영웅들을 만나볼 수 있다.
'세계정복 for Kakao'는 조만간 사전 등록을 시작할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wconques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8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9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10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4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5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6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7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8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9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10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