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대규모 부대전투 ‘골든에이지’ 사전 등록 돌입
2014.09.05 16:50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대규모 부대전투 RPG '골든에이지’의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5일 전했다. 골든에이지’는 기사, 마법사, 궁사 등 3명의 영웅 캐릭터를 중심으로 나만의 부대를 편성해 대규모 부대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으로, 최대 56명이 격돌하는 길드전을 통해 블록버스터급 규모의 전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 '골든에이지'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모바일 대규모 부대전투 RPG '골든에이지’의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5일(금) 전했다.
‘골든에이지’는 기사, 마법사, 궁사 등 3명의 영웅 캐릭터를 중심으로 나만의 부대를 편성해 대규모 부대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으로, 최대 56명이 격돌하는 길드전을 통해 블록버스터급 규모의 전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출시 전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유저들에게 최대 6성급 부대원 카드를 비롯해 테스트 진행 시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또한 길드명을 미리 정한 유저들에게는 사전등록 시 보상으로 받은 부대원 카드를 변경할 수 있는 ‘부대원 변경권’과, 정식 출시 후 선점한 길드명으로 길드를 생성할 수 있는 우선권 및 길드 지원금도 함께 주어진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조만간 진행 예정인 ‘골든에이지’ 테스트 및 출시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온라인 못지않은 대규모 부대전투의 박진감을 모바일에서도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골든에이지'는 사전테스트를 거쳐 올해 3분기 내 출시될 계획이다. 사전등록 이벤트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티저 페이지(http://goldenage.netmarble.net/preEven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5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