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닉온라인, 아이소프트에서 분사
2001.03.06 14:33 지봉철
온라인게임 개발업체 아이소닉온라인이 무선 인터넷 전문 업체 아이소프트에서 분사했다.
온라인게임 개발업체 아이소닉온라인(대표이사 이철호)이 무선 인터넷 전문 업체 아이소프트(대표이사 이철호)에서 분사했다. 아이소프트의 게임사업부로 3D 온라인게임 아타나시아(Athanasia)를 개발해 오던 아이소닉온라인은 아이소프트의 핵심기업전략인 벤처인벤처 전략에 따라 게임제작 및 서비스 독립법인을 설립하게 되었다. 아이소닉온라인의 김수철 총괄이사는 이번 분사를 통해 게임사업의 전문화, 집중화를 통한 사업고도화를 꾀할 수 있게 됐으며, 투자자에게 선택적 투자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게임사업 자체에 소요되는 자금을 보다 쉽게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소닉온라인은 현대투신, 한솔창투, TG벤처 등의 전문투자기관들로부터 총 17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으며 특히 한솔창투와 문화관광부 산하 (재)게임종합지원센터의 민관 공동게임투자조합이 마련한 총 150억 규모의 자금 중 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분사를 통해 아이소닉온라인은 아타나시아의 개발 및 서비스 시스템의 구축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었으며 향후 비중있는 게임 전문업체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아타나시아는 금년초 알파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베타테스트를 준비중에 있는데 금년 하반기에 국내에 먼저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또한, 아이소닉온라인은 현대투신, 한솔창투, TG벤처 등의 전문투자기관들로부터 총 17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으며 특히 한솔창투와 문화관광부 산하 (재)게임종합지원센터의 민관 공동게임투자조합이 마련한 총 150억 규모의 자금 중 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분사를 통해 아이소닉온라인은 아타나시아의 개발 및 서비스 시스템의 구축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었으며 향후 비중있는 게임 전문업체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아타나시아는 금년초 알파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베타테스트를 준비중에 있는데 금년 하반기에 국내에 먼저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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