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부터 넥슨, 블리자드까지 주말 게임사 서버 장애 잇따라
2014.09.13 17:16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리그 오브 레전드’와 ‘피파온라인3’, ‘서든어택’, ‘디아블로3’ 등 다수의 온라인게임에서 비슷한 시간대 서버 장애가 발생해 유저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문제가 발생된 곳은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를 비롯해 ‘피파온라인3’, ‘서든어택’, ‘메이플스토리’ 등 넥슨 게임 다수,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다



▲ 3시 시 경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서버 장애가 발생됐다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국내 인기 순위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온라인게임들이 동시에 서버 장애가 발생했다. 문제가 발생된 게임은 라이엇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 넥슨의 ‘피파온라인3’, ‘서든어택’, ‘메이플스토리’,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등이다.
장애가 일어난 시간은 ‘리그 오브 레전드’는 오후 3시 28분부터 게임 재접속이 불가능하거나 로그인 대기열이 발생했으며, 넥슨도 오후 3시 15분부터 일부 유저의 비정상 종료 및 접속 불가 현상이 발생됐다. 블리자드도 오후 4시 경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디아블로3’ 간헐적인 접속 장애 현상이 발생됐다.
현재는 서버 장애는 모두 해결돼 정상화 된 상태다. 장애 시간은 짧았지만 인기 게임들인만큼 많은 유저들이 접속해 있어서 불편을 겪어야 했다. 특히 ‘리그 오브 레전드’는 최근 들어 잦은 주말 서버 장애로 인해 불편을 겪었던 만큼 유저들의 분노는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 비슷한 시간대에 넥슨에서도 접속 장애가 발생됐다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8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9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10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4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5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6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7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8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9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10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