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마스터 라인업은 17명, 엔씨 신작 'MXM' 참전 명단 공개
2014.09.18 15:27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엔씨소프트는 18일(목), 자사의 신작 게임 'MXM(Master X Master)’의 공식 사이트를 열고 1차 마스터 라인업 17명을 공개했다. 'MXM'는 오리지널 캐릭터와 엔씨소프트의 기존 인기작 '리니지', '리니지 2',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등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게임 속 마스터로 등장하는 슈팅 액션 게임이다


















▲ 'MXM'에 등장하는 '블소' 진서연과 '아이온' 크로메데 (사진출처: 공식 사이트)
엔씨소프트는 18일(목), 자사의 신작 게임 'MXM(Master X Master)’의 공식 사이트를 열고 1차 마스터 라인업 17명을 공개했다.
'MXM'는 오리지널 캐릭터와 엔씨소프트의 기존 인기작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등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게임 속 마스터로 등장하는 슈팅 액션 게임이다. 우주 전쟁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를 따라가며 즐기는 PvE 모드와 유저 간 대결이 중심이 되는 PvP모드가 각각 존재하며, 스피디한 전투, 시원한 타격감, 새로운 전투방식인 태그(Tag) 시스템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중 눈에 띄는 인물은 '블레이드앤소울'의 카리스마 악역 '진서연', '아이온'의 인기 보스 '크로메데' 등이며, 개성 강한 오리지널 캐릭터도 다수 등장한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10월 2일(목)부터 10월 9일(목)까지 첫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며, 오는 19일(금)부터 테스터 신청을 받는다. 또한, 향후 지속적으로 엔씨소프트 캐릭터를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 'MXM'에 등장 캐릭터들, 나머지 1명은 비공개 상태다 (사진출처: 공식 사이트)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4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5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6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7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8
방치형 게임 데스크톱 메이트 '키즈나 아이' DLC 30일 출시
-
9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10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4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5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6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7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8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
9
'타이탄 퀘스트' 150원, 안드로이드 모바일게임 대폭 할인
-
10
GTA 6 일반판 해외 가격은 80달러, 국내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