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네임드’ 18일부터 공개서비스 돌입
2014.09.18 20:26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녹스게임은 MMORPG ‘네임드’의 공개서비스를 18일부터 실시했다고 밝혔다. ‘네임드’는 RPG의 핵심인 던전과 퀘스트, 전장 등의 PvP와 PvE 시스템을 기반으로 유저간의 펫을 성장시켜 대련이 가능한 무혼시스템, 가위바위보를 통한 아이템 획득 등을 추가해 차별화를 꾀했다. 또 전략적으로 사용되는 카드덱, 겜블 시스템인 여우경주 등을 제공한다


▲ '네임드'가 공개서비스에 돌입했다 (사진제공: 녹스게임)
녹스게임은 MMORPG ‘네임드’의 공개서비스를 18일(목)부터 실시했다고 밝혔다.
‘네임드’는 RPG의 핵심인 던전과 퀘스트, 전장 등의 PvP와 PvE 시스템을 기반으로 유저간의 펫을 성장시켜 대련이 가능한 무혼시스템, 가위바위보를 통한 아이템 획득 등을 추가해 차별화를 꾀했다. 또 전략적으로 사용되는 카드덱, 겜블 시스템인 여우경주 등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 게임은 클럽, 카페, 결혼, 파티룸, 인연 등으로 커뮤니티 요소를 강조했다. 이 중 클럽은 여성유저가 클럽장이 되어 각종 이벤트와 버프 및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녹스게임 정지철 대표는 "최근 게임을 즐기는 여성 유저 층이 점차 늘어나고, 동시에 복잡하고 접근하기 어려운 게임은 점차적으로 꺼리는 40, 50대 유저들의 경향을 고려하여 '네임드'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MMORPG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MMORPG에서는 즐길 수 없던 재미 요소까지 갖추었기 때문에 성별, 연령에 상관없이 모든 유저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내부적으로는 유저들의 눈높이에 맞는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만족을 드리기 위해 'GM패널티제도'도입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네임드’는 네이버, 다음, 피카온 등3개사와 동시에 채널링 오픈을 진행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na.noxgame.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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