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 ‘월드 오브 워쉽’ 아시아 최초로 TGS 2014에서 공개
2014.09.18 20:35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워게이밍은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최대 게임전시회인 TGS 2014에서 차기작인 ‘월드 오브 워쉽’을 공개했다. 이는 아시아 지역에서 처음 공개한 것이다. 워게이밍 부스는 ‘마쿠하리 멧세’ 컨벤션 센터의 6번 홀 S2 구역에 위치하며, 방문객들이 ‘월드 오브 워쉽’을 플레이해 볼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마련됐다


▲ '월드 오브 워쉽'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최대 게임전시회인 TGS 2014에서 차기작인 ‘월드 오브 워쉽’을 공개했다. 이는 아시아 지역에서 처음 공개한 것이다. 워게이밍 부스는 ‘마쿠하리 멧세’ 컨벤션 센터의 6번 홀 S2 구역에 위치하며, 방문객들이 ‘월드 오브 워쉽’을 플레이해 볼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마련됐다.
이 곳에서는 ‘월드 오브 워쉽’ 외에도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탱크: Xbox 360 에디션’을 플레이해 볼 수 있다. 또한 iOS 버전으로 출시된 모바일 게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의 체험 공간도 배치됐다.
워게이밍의 다양한 활동들에 대한 소개 행사도 진행됐다. ‘월드 오브 워쉽’ 개발팀과의 인터뷰, 경품 증정 행사와 경연대회 등이 진행됐으며, 관람객들에게 인기 애니매이션 '걸스 앤 판처'를 소재로 한 기념품도 증정됐다. 또한 전차전을 소재로 한 헐리우드 영화, ‘퓨리’의 최신 트레일러 영상을 독점 공개하고 일본 유명 만화와 새롭게 체결한 파트너쉽도 발표했다.
게임과 관련된 무대 행사 외에도 전설적인 함선들에 탑승해 해상 전투를 가상 체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부스도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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