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롤드컵’ 공식 후원, 현장에 체험존 운영
2014.09.18 21:30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 공식 스폰서로 롤드컵 참가를 밝힌 엔비디아
엔비디아 코리아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4(이하 롤드컵)’의 공식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세계 최고 권위의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경기인 롤드컵은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게임 대회다. 엔비디아는 ‘롤드컵’ 공식 후원사로서 단체 관람을 진행하는 충무로 대한 극장 4층에서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엔비디아 체험 존 및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조별 예선이 진행되는 4일 동안 엔비디아 부스에서는 최신 게이밍 노트북 및 최신 지포스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시스템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지포스 GTX 750 Ti, 어로스 하이엔드 게이밍 마우스 등 다양한 경품이 마련되어 방문자들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더불어, 엔비디아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롤드컵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다양한 게릴라 이벤트가 마련된다.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세계 최강 16팀의 롤드컵의 명승부는 충무로 대한극장 7층 11관에서 대형스크린을 통해 생중계된다. 단체관람 티켓은 대한극장 홈페이지에서 6,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롤드컵은 엔비디아 코리아가 공식 한국 스폰서로 후원하며, 기가바이트, MSI, 에이수스, 조텍, 이엠텍 등 협력사들이 전시 파트너로 참여한다.
롤드컵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orlds.leagueoflegends.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엔비디아 코리아에 대해서는 공식 블로그(blog.naver.com/kor_nvidia)에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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