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크로메데'의 등장! 엔씨 신작 ‘MXM’ 트레일러 공개
2014.09.19 09:13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엔씨소프트는 18일, 자사의 신작 게임 ‘MXM’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새로 공개된 영상에는 전반적인 게임 플레이 모습 외에도 태그 시스템과 각 게임 모드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담겨있다. 특히 지형지물과 NPC를 활용하는 독특한 모드가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영상 중간 중간에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스킬이나 공격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MXM'은 ‘슛앤밤’이라는 새로운 콘셉을 앞세운 슈팅 액션 게임으로, 속도감 넘치는 전투, 시원한 타격감, 새로운 전투방식인 태그(Tag)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 'MXM' 공식 트레일러(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엔씨소프트는 18일(목), 자사의 신작 게임 ‘MXM(Master X Master)’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전반적인 게임 플레이 모습 외에도 태그 시스템과 각 게임 모드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담겨있다. 영상 중간에는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스킬이나 공격 모습이 삽입돼 있으며, 특히 지형지물과 NPC를 활용하는 독특한 모드가 눈길을 끈다.
'MXM'는 속도감 넘치는 전투, 시원한 타격감, 새로운 전투방식인 태그(Tag)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능력을 가진 캐릭터 '마스터'를 조종해 지구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참가하게 된다. 특히 게임 중 상황에 따라 마스터를 교체하여 공격 스타일을 자유롭게 전환하는 게 가능하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엔씨소프트의 기존 인기작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게임 속 마스터로 총출동한다는 점이다. 대표적으로 '블레이드앤소울'의 카리스마 악역 '진서연', '아이온'의 인기 보스 '크로메데'와 같이 게임 속에서 비중 있는 캐릭터를 이용자가 직접 플레이하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MXM’은 오는 10월 2일(목)부터 10월 9일(목)까지 첫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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