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가튼사가2온라인, 베타사용 4백명으로 늘려
2001.03.02 18:55 지봉철
위자드소프트는 지난달 28일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포가튼사가 2 온라인의 예상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몰려, 첫 서비스 후 이틀만에 베타사용자 제한을 200명에서 400명으로 늘렸다고 밝혔다.
위자드소프트(대표 심경주)는 지난달 28일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포가튼사가 2 온라인의 예상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몰려, 첫 서비스 후 이틀만에 베타사용자 제한을 200명에서 400명으로 늘렸다고 밝혔다.
현재 포가튼사가 2 온라인의 순간 접속자는 약 8천명에서 1만명으로 선착순 200명의 제한 서비스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결국, 매일 선착순 200명 접속이라는 제한 서비스 때문에 게이머들은 포가튼사가 2 온라인에 접속하기 위해 서비스 시작시간인 오후 2시 전후로 하여 로그인을 수십차례 반복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동시접속할 수 있는 베타사용자를 늘려달라는 게이머들의 항의성 글도 포가튼사가 2 온라인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빗발치고 있다.
위자드소프트는 \"게이머들의 요구로 제한 사용자 200명을 현재 400명으로 늘렸다\"며 \"서버가 불안정해 제한적으로 베타서비스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을 이해해달라\"고 밝혔다.
<지봉철>
포가튼 사가 2 온라인 접속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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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포가튼사가 2 온라인의 순간 접속자는 약 8천명에서 1만명으로 선착순 200명의 제한 서비스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결국, 매일 선착순 200명 접속이라는 제한 서비스 때문에 게이머들은 포가튼사가 2 온라인에 접속하기 위해 서비스 시작시간인 오후 2시 전후로 하여 로그인을 수십차례 반복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동시접속할 수 있는 베타사용자를 늘려달라는 게이머들의 항의성 글도 포가튼사가 2 온라인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빗발치고 있다.
위자드소프트는 \"게이머들의 요구로 제한 사용자 200명을 현재 400명으로 늘렸다\"며 \"서버가 불안정해 제한적으로 베타서비스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을 이해해달라\"고 밝혔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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