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사이버게임즈, 조직위원회 13일 출범식
2001.03.03 10:20 지봉철
월드사이버게임즈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오는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다고 월드사이버게임즈를 주관하고 있는 ICM이 3일 발표했다.
월드사이버게임즈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오는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다고 월드사이버게임즈를 주관하고 있는 ICM(대표 오유섭)이 3일 발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한길 문화관광부 장관과 윤종용 삼성전자 대표가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추대되고 조직위원에게는 위촉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공식 대회 마스코트와 휘장이 공개되며 국내외 유명 인사들의 영상 축하메시지도 상영된다.
오는 12월 초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월드사이버게임즈는 세계 25개국 400여명의 정상급 프로게이머들이 5개 정식종목에서 실력을 겨루는 국제적인 게임대회다.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한길 문화관광부 장관과 윤종용 삼성전자 대표가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추대되고 조직위원에게는 위촉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공식 대회 마스코트와 휘장이 공개되며 국내외 유명 인사들의 영상 축하메시지도 상영된다.
오는 12월 초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월드사이버게임즈는 세계 25개국 400여명의 정상급 프로게이머들이 5개 정식종목에서 실력을 겨루는 국제적인 게임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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