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전원에게 한정 아바타 증정, '엘소드' 공존의 축제 시작
2014.09.25 11:2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KOG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엘소드’에서 여름 업데이트 성원에 대한 감사 이벤트로 ‘공존의 축제’를 25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공존의 축제’ 이벤트는 여름방학 업데이트로 선보인 신규 전직 캐릭터에 대한 유저들의 호응에 힘입어 마련됐으며, 오는 10월 23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한정 아바타와 역대 모든 액세서리가 포함된 ‘비밀큐브’, ‘공존의 축제 티켓’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 '엘소드' 공존의 축제 이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KOG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엘소드’에서 여름 업데이트 성원에 대한 감사 이벤트로 ‘공존의 축제’를 25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공존의 축제’ 이벤트는 여름방학 업데이트로 선보인 신규 전직 캐릭터에 대한 유저들의 호응에 힘입어 마련됐으며, 오는 10월 23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한정 아바타와 역대 모든 액세서리가 포함된 ‘비밀큐브’, 게임 내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공존의 축제 티켓’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아리엘의 강화 티켓’과 인기 아이템이 포함된 ‘공존의 축제 선물상자’를 지급하고, ‘헤니르의 시공’, ‘어둠의 문’에서 얻을 수 있는 주요 보상을 2배로 제공한다.
이 밖에도 이벤트 퀘스트를 완료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모든 스킬에 대해 ‘+1’ 강화 혜택을 제공하고, 추가 공격력을 구사할 수 있는 ‘신비한 평화 전도사’ 칭호를 지급한다.
한편, ‘엘소드’에서는 여름방학 업데이트로 인기 캐릭터 ‘아라’, ‘엘리시스’, ‘애드’의 새로운 전직 캐릭터를 순차적으로 선보인 바 있다.
‘엘소드’의 ‘공존의 축제’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elsword.nexon.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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