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드슨, 국내를 목표로 온라인 RPG를 제작!!
2001.02.28 18:12 신상민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허드슨이 올해 안에 모 온라인 RPG게임을 한국에서 서비스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허드슨이 올해 안에 모 온라인 RPG게임을 한국에서 서비스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이미 캡콤이 한솔을 통해 온라인게임 「레인가드」의 베타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긴 하지만 국내 네트웍시장을 주요타겟으로 선정한 개발사는 허드슨이 처음이다. 당초 허드슨은 이 온라인 RPG게임을 일본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개발하고 있었지만, 네트웍 인프라 구축이 예상보다 늦어졌기 때문에 우선 한글판을 개발하여 한국으로 발매할 예정이라고.
허드슨은 게임의 이용방법에 대해 일반적인 온라인게임처럼 다운로드 후 월 천엔(한화 약 11,000원) 정도의 이용료를 받을 계획이며, 국내에서 이용요금 방식 등의 노하우를 축적하여 미국시장에도 참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허드슨에서 어떤 경로로 국내에 들어올 계획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신상민>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미 캡콤이 한솔을 통해 온라인게임 「레인가드」의 베타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긴 하지만 국내 네트웍시장을 주요타겟으로 선정한 개발사는 허드슨이 처음이다. 당초 허드슨은 이 온라인 RPG게임을 일본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개발하고 있었지만, 네트웍 인프라 구축이 예상보다 늦어졌기 때문에 우선 한글판을 개발하여 한국으로 발매할 예정이라고.
허드슨은 게임의 이용방법에 대해 일반적인 온라인게임처럼 다운로드 후 월 천엔(한화 약 11,000원) 정도의 이용료를 받을 계획이며, 국내에서 이용요금 방식 등의 노하우를 축적하여 미국시장에도 참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허드슨에서 어떤 경로로 국내에 들어올 계획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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