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온라인, 손맛이 살아 있는 리멤버 서버 '로크' 운영 시작
2014.10.02 18:39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웹젠은 2일 오후 6시, ‘뮤 리멤버(MU Remember)’ 서버 ‘로크’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로크’는 ‘뮤 온라인’ 내 자동 사냥 기능인 ‘뮤 도우미’ 기능을 제외해 직접 손 사냥만 가능한 서버로, 해당 서버에서는 게임 내 사냥 파트너인 ‘뮨’은 사용할 수 없고, 몬스터 사냥 시 생명/마나를 흡수하는 아이템 옵션도 적용되지 않는다

▲ '뮤 온라인'에 오픈된 리멤버 서버 '로크'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2일 오후 6시, ‘뮤 리멤버(MU Remember)’ 서버 ‘로크’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로크’는 ‘뮤 온라인’ 내 자동 사냥 기능인 ‘뮤 도우미’ 기능을 제외해 직접 손 사냥만 가능한 서버로, 해당 서버에서는 게임 내 사냥 파트너인 ‘뮨’은 사용할 수 없고, 몬스터 사냥 시 생명/마나를 흡수하는 아이템 옵션도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해당 서버 내 상점에서는 무기/방어구/스킬북 등을 판매하지 않으며, 오직 사냥을 통해서만 기본 무기 및 방어구 등을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해당 서버에서는 ‘악마의광장/블러드캐슬/카오스캐슬’ 이벤트 맵만 운영되며, 각 맵을 이용할 때는 타 서버보다 두 배 많은 보상 경험치가 제공된다. 이벤트 맵을 제외한 서버 내 모든 사냥터에서는 보석 아이템을 얻을 확률이 30% 상향 조정됐다.
웹젠은 ‘로크’ 서버에 한해 일주일 최대 70시간의 이용시간 제한을 두고 최대 레벨도 400레벨로 낮춰 회원들간의 과도한 경쟁을 줄였으며, ‘로크’ 서버를 중심으로 불법 프로그램 단속 및 모니터링을 강화해 보다 쾌적한 사냥 환경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로크’ 서버는 기존 ‘뮤 온라인’ 정액/정량제 서버 이용 회원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무료 서버 회원은 정액/정량제 서버 이용권을 구매한 후 접속할 수 있다.
한편, 웹젠은 오늘(10월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로크’ 서버 회원들을 대상으로 게임 내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해당 기간 동안 100/200/300레벨 미션 달성 고객에게 ‘악마의 광장’/’블러드 캐슬’ 던전 입장권 및 ‘공속 스크롤’ 성장지원 캐시 아이템을 각각 지급하고, 클래스별로 최고 레벨을 달성한 상위 회원에게 ‘3차 날개 아이템’ 및 ‘세트 아이템’ 등 게임 내 최고급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정예 길드원 30명 이상을 확보하고, 길드 전체 게임 사용 시간이 500시간 이상인 길드에게는 뮤 전용 캐시 및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 돼 있다.
‘뮤 온라인’의 ‘로크’ 서버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mu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3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6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7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8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9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10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3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4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5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6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7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8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9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10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