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새벽 1시부터 기다렸다, 롤드컵 8강 기분 좋은 출발
2014.10.03 14:5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롤드컵 2014 8강 개막이 다가왔다.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8강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생각 이상이었다. 현장에는 새벽 1시부터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는 팬들도 있었다. 일찌감치 현장에 방문한 팬들은 질서를 지키며 입장이 시작되길 기다렸다. 3일, 경기의 총 좌석은 2,300석 규모로 전량 매진되었다. 라이엇게임즈의 발표에 따르면, 마지막 경기인 6일을 제외한 모든 티켓이 다 판매된 상황이다. 이에 라이엇게임즈는 현장판매용으로 60석 정도를 마련했으나, 이 역시 빠르게 판매되고 있다.
부산에서 시작된 롤드컵 8강은 시작부터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3일에는 8강의 시작을 여는 개막전이 오후 5시부터 개최될 예정이다. 6전 전승에 빛나는 삼성 화이트와 북미 대표팀 TSM의 대결이 3일,부산 벡스코에서 펼쳐진다. 이에 앞서 라이엇게임즈는 경기가 시작되기 4시간 전인 오후 1시부터 머천다이징 샵, 스파이럴 캣츠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 현장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롤드컵 8강에 열리는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입구

▲ 입장 준비가 한창이다

▲ 일찌감치 와서 기다리는 중인 관중들


▲ 입장이 시작되는 오후 1시에 가까워오자 긴 대기열이 형성되었다

▲ 드디어 입장

▲ 입장한 팬들은 일제히 한 곳을 향해 움직인다

▲ 목적지는 바로 머천다이징 샵



▲ 다양한 물품이 판매 중이다

▲ 주문서에 원하는 상품과 수량을 적어 오면 보다 빠르게 쇼핑할 수 있다

▲ 이번에 샵에서 판매되는 물품 목록

▲ 현장에서 판매 중인 포스터가 전시되어 있다


▲ 다양한 포스터가 눈길을 끈다




▲ 현장에는 롤드컵을 상징하는 다양한 현수막이 걸려 있다

▲ 그리고 이 곳이 경기석...현재 준비 중이다


▲ 이번에도 개방형으로 디자인된 경기석

▲ 이곳에서 4강 진출을 향한 팀들의 격전이 펼쳐진다


▲ 이번 촬영의 전리품...아리 넨도로이드와 포로 인형, 두 상품은 특히 인기가 좋았다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7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8
글로벌 IP 기반,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공개
-
9
[인디言] 크라임씬 느낌 국산 추리물 ‘프로젝트 저지먼트’
-
10
'액세서리 만드세요' 밸브, 스팀 컨트롤러 외장 설계도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6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7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8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9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10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