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응원도 하고 사진도 찍고, 롤드컵을 즐기는 사람들
2014.10.05 11:0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롤드컵 8강이 부산에서 진행된다. 현장에는 경기를 보기 위해 방문한 팬들로 가득 찼다. 관라이엇게임즈의 발표에 따르면, 3일부터 5일까지, 1일 당 2,300여석의 좌석은 매진되었으며, 현장에서 판매한 60여석도 금세 동이 났다. 관중들은 오랜 시간 동안 진행되는 경기 중에도, 자리를 뜨지 않고 선수들에게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 이 외에도 '리그 오브 레전드' 코스튬플레이를 준비한 스파이럴캣츠와 사진을 찍거나, 현장의 머천다이징 샵에서 필요한 물품을 사며 롤드컵이이모저모를 즐겼다. 게임메카는 롤드컵 8강 현장에 방문한 관중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 롤드컵 8강이 열리는 부산 벡스코 현장

▲ 이 곳에 오면 스파이럴캣츠의 코스튬플레이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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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모로 눈길을 사로 잡는 코스튬플레이


▲ 저절로 카메라를 부르는 완성도였다


▲ 거구의 '문도'는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 머천다이징 샵도 운영 중이다

▲ 무엇을 살 지를 신중히 고른 뒤에

▲ 원하는 물건을 주문하면 된다

▲ 귀여움으로 무장한 '포로' 인형

▲ 경기 시작 1시간 전, 러허설 중인 현장

▲ 아직은 텅텅 비어 있는 관중석

▲ 그러나 경기가 시작되면 분위기는 180도 달라진다

▲ 경기장에 방문한 관중들을 환영하는 전용준 캐스터



▲ 입추의 여지 없이 사람이 가득 찼다

▲ 스파이럴캣츠도 관중석 한 자리를 차지했다

▲ 성우 서유리 씨도 롤드컵 현장을 찾았다















▲경기를 보며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는 팬들

▲ 특히 롤드컵 경기석은 개방형이라 팬들의 반응을 더 실감나게 느낄 수 있다

▲ 경기가 끝난 후에는 선수들과 사진을 찍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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