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애스커 CBT 시작, 하반기 최고 기대작의 인기를 실감하다
2014.10.07 20:17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10월 7일 화요일, '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이하 애스커)'의 1차 비공개 테스트가 시작되었다. '프로젝트 블랙쉽'부터 꾸준하게 관심을 받아온 애스커를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는 첫 번째 기회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준비된 세 종류의 직업을 통해 화려한 전투, 단계별 던전과 보스 몬스터, 특색있는 NPC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 테스터들을 맞이하는 개성있는 NPC들


▲ 최고 레벨에 근접한 유저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 마을 북문은 파티를 구하기 최적의 장소!

▲ 전투 자세에서 열정이 느껴지는 어쌔신

▲ 단체 사진을 찍기위해 모인 수많은 유저들

▲ 뜨거운 반응과 함께 애스커의 첫 번째 테스트가 시작되었다
'프로젝트 블랙쉽'부터 꾸준히 관심을 받아온 '애스커'가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어쌔신, 검투사, 배틀메이지의 세 직업을 통해 화려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보스 몬스터가 등장하는 던전, PVP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애스커만의 독특한 세계관도 체험 가능하다.
서버가 열리자 테스트 첫 날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유저들의 활발한 활동을 찾아볼 수 있었다. 함께 전투를 벌일 파티원을 모집하거나 직업별 유용한 스킬과 노하우에 대해 토론했고, 서버가 열린지 몇 시간 만에 최고 레벨에 근접한 유저들도 눈에 띄었다. 그리고 아이템을 직접 제작하거나 거래하는 등, 보다 강한 캐릭터를 만드려는 노력도 보였다.
채팅창에는 애스커의 팁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유저들이 글이 계속 올라왔다. 그 중에는 '제작에 실패하면 모든 재료가 사라집니다. 유의하세요'와 같은 유용한 정보도 담겨있어 플레이어간의 정보 공유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테스트 첫 날부터 20개의 채널 중 다수가 '혼잡' 상태가 되며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애스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게임메카는 애스커 1차 비공개 테스트 첫 날의 모습을 스크린샷에 담아보았다.


▲ 긴장감 넘치는 튜토리얼을 완료하고 나면

▲ 첫 마을인 아넬로 마을에 도착하게된다


▲ 테스터들을 맞이하는 개성있는 NPC들

▲ 마을에는 수많은 캐릭터들이 전투를 준비하고 있다

▲ 유독 아름다운 어쌔신, 배틀메이지의 눈빛은 부러움일까?
▲ 최고 레벨에 근접한 유저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 마을 북문은 파티를 구하기 최적의 장소!

▲ 전투 자세에서 열정이 느껴지는 어쌔신

▲ 단체 사진을 찍기위해 모인 수많은 유저들

▲ 뜨거운 반응과 함께 애스커의 첫 번째 테스트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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