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 모바일, 식당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식당의 신’ 출시
2014.10.10 19:42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글루 모바일은 식당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식당의 신’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식당의 신’은 올 5월 글루 모바일이 대쉬 시리즈의 제작사 플레이퍼스트 인수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작이다. 물밀듯 밀려오는 손님을 빠르게 안내한 뒤 음식을 서빙하고 테이블을 정리해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


▲ '식당의 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글루 모바일)
글루 모바일은 식당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식당의 신(Diner Dash)’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식당의 신’은 올 5월 글루 모바일이 대쉬 시리즈의 제작사 플레이퍼스트 인수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작이다. 물밀듯 밀려오는 손님을 빠르게 안내한 뒤 음식을 서빙하고 테이블을 정리해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경쟁 식당인 미스터 빅의 이트모어 패스트푸드점으로부터 가게를 지켜야 한다.
또 기존에 선보였던 웨이트리스 플로 캐릭터 외에도 20종 이상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등장하며, 90종이 넘는 레벨, 다양한 퀘스트와 배경 등 새로운 콘텐츠가 대서 추가됐다.
니콜로 드 마시(Niccolo De Masi) 글루 모바일 CEO는 “글루 모바일의 글로벌 영향력 및 부분 유료화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심도 깊은 지식과 플레이퍼스트 스튜디오의 시뮬레이션 장르에 대한 전문성이 결합하여 뛰어난 완성도와 높은 몰입도를 지닌 ‘식당의 신’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기존 다이너 대쉬의 팬들뿐 아니라 새롭게 플레이 하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식당의 신'은 애플 앱스토어(바로가기) 및 구글 플레이 스토어(http://goo.gl/oikexu)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5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