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 탄막게임의 전설 ‘벌레공주’ 구글플레이 출시
2014.10.13 18:16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스마트폰 게임 전문 개발사 라온네트웍스가 개발한 모바일 탄막슈팅 게임 ‘벌레공주’를 13일 구글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벌레공주’는 아케이드 게임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던 일본 CAVE사의 ‘벌레공주 후타리: 블랙라벨’ 을 스마트폰 환경에 맞게 새롭게 컨버젼한 작품이다


▲ '벌레공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스마트폰 게임 전문 개발사 라온네트웍스가 개발한 모바일 탄막슈팅 게임 ‘벌레공주’를 13일 구글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벌레공주’는 아케이드 게임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던 일본 CAVE사의 ‘벌레공주 후타리: 블랙라벨’ 을 스마트폰 환경에 맞게 새롭게 컨버젼한 작품이다.
작의 특색인 비교적 높은 난이도는 유지하되 다수의 생명, 캐릭터 및 펫의 스킬, 부스트 아이템 등으로 유저의 플레이를 도와 그 난이도를 낮춰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했다.
뿐만 아니라 원작에는 없는 새로운 캐릭터와 펫이 등장할 예정이며, ‘2인용 실시간 네트워크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 ‘벌레공주’의 가장 큰 특징이다.
‘벌레공주’는 초보자를 위한 ‘오리지널 모드’와 고수를 위한 ‘매니악 모드’를 지원하며, ‘스페셜 매치’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과 순위를 가릴 수도 있어 보다 흥미진진한 유저간 대결이 가능하다. 또 매일 하나씩 친구에게 특별한 젬(Gem)을 선물할 수 있는 등 소셜 기능도 강화했다.
NHN엔터 서효진 PM은 “원작의 작품성을 최대한 고수한다는 기준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유저가 즐길 수 있는 ‘벌레공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스마트폰 게임으로 재탄생한 명작 ‘벌레공주’를 통해 오락실 게임의 향수를 되살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벌레공주’는 출시를 기념해 13일 하루 동안만 설치 및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캐릭터 등을 뽑을 수 있는 뽑기권이 지급된다..
스마트폰 탄막슈팅 게임 ‘벌레공주’는 구글플레이(http://hqurl.me/ama)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자세한 소개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bugprincess)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2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3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4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5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6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7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8
[포토] 국내 최대급 팬 축제로 발돋움한 호요랜드 2026
-
9
해외 게임사 국내 대리인 지정, 어기면 서비스 제한까지
-
10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2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3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4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5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후보 공개, 붉은사막 2개 부문 올라
-
6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7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8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
9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10
[순위분석] 명조 제치고 돌아온 ‘서브컬처 1황’ 원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