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2 배틀넷 서버 대규모 증설 협의 중
2001.02.24 10:02 지봉철
한빛소프트는 디아블로 2 배틀넷 서버의 대규모 증설을 블리자드사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디아블로 2 배틀넷 서버의 대규모 증설을 블리자드사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6월 출시된 디아블로 2는 최근 한글판의 출시로 저학년층까지 게이머가 늘어난 상태이나 배틀넷 상황은 만족할 만한 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배틀넷은 블리자드사에서 출시된 디아블로 2, 스타크래프트 등을 인터넷을 통해 여러명이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료 서비스로 현재 아시아, US East, US West, Europe 등 네 개의 지역의 배틀넷 서버가 존재한다. 배틀넷은 블리자드가 원격으로 조종하며 직접 운영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김영만사장은 \"배틀넷 문제를 충분히 직시하고 있으며 지난 1월말에 증설한 이후 상황과 디아블로2소비자대책모임 등에 대해 알리고 배틀넷 개선을 위한 더욱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히고 \"게이머를 충분히 수용할 만한 서버 대수를 블리자드와 추산하고 증설협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 디아블로2 배틀넷 서버 증설 일지 -
2000년 6월 30일 디아블로2 출시
2000년 7월, 8월 초기 판매량과 사용자 폭주로 배틀넷의 불안정 발생
2000년 9월 ECTS에서 블리자드 부사장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실시 발표
한빛소프트 요청으로 블리자드 사장 내한하여 배틀넷 상황 확인
2000년 10월 1차 서버 증설 (26대)
2000년 11월 한빛소프트 사장, 임원진 블리자드 방문 2차 서버 증설 결정
2차 서버 증설 (24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2000년 12월 3차 서버 증설 (31대)
2001년 1월 4차 서버 증설 (18대)
2001년 2월 블리자드와 모든 게이머 수용 가능한 서버 대수 추산 및 증설 협의 중
* 현재 디아블로2 서버 대수: 121대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지난해 6월 출시된 디아블로 2는 최근 한글판의 출시로 저학년층까지 게이머가 늘어난 상태이나 배틀넷 상황은 만족할 만한 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배틀넷은 블리자드사에서 출시된 디아블로 2, 스타크래프트 등을 인터넷을 통해 여러명이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료 서비스로 현재 아시아, US East, US West, Europe 등 네 개의 지역의 배틀넷 서버가 존재한다. 배틀넷은 블리자드가 원격으로 조종하며 직접 운영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김영만사장은 \"배틀넷 문제를 충분히 직시하고 있으며 지난 1월말에 증설한 이후 상황과 디아블로2소비자대책모임 등에 대해 알리고 배틀넷 개선을 위한 더욱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히고 \"게이머를 충분히 수용할 만한 서버 대수를 블리자드와 추산하고 증설협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 디아블로2 배틀넷 서버 증설 일지 -
2000년 6월 30일 디아블로2 출시
2000년 7월, 8월 초기 판매량과 사용자 폭주로 배틀넷의 불안정 발생
2000년 9월 ECTS에서 블리자드 부사장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실시 발표
한빛소프트 요청으로 블리자드 사장 내한하여 배틀넷 상황 확인
2000년 10월 1차 서버 증설 (26대)
2000년 11월 한빛소프트 사장, 임원진 블리자드 방문 2차 서버 증설 결정
2차 서버 증설 (24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2000년 12월 3차 서버 증설 (31대)
2001년 1월 4차 서버 증설 (18대)
2001년 2월 블리자드와 모든 게이머 수용 가능한 서버 대수 추산 및 증설 협의 중
* 현재 디아블로2 서버 대수: 121대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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