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신작 '반 온라인 2' 첫 공개, 10월 중 공개서비스
2014.10.15 11:2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드래곤플라이가 10월 15일, 자사의 MMORPG 신작 '반 온라인 2'를 최초로 공개했다. '반 온라인 2'는 10월 중,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반 온라인2’은 드래곤플라이가 서비스 중인 MMORPG ‘반 온라인’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에서 호평을 받은 게임 아이템 ‘반값’ 정책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게임 콘텐츠는 두 배 이상 늘렸다


▲ '반 온라인 2' 포스터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가 10월 15일, 자사의 MMORPG 신작 '반 온라인 2'를 최초로 공개했다. '반 온라인 2'는 10월 중,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반 온라인2’은 드래곤플라이가 서비스 중인 MMORPG ‘반 온라인’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에서 호평을 받은 게임 아이템 ‘반값’ 정책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게임 콘텐츠는 두 배 이상 늘렸다. 여기에 ‘목욕’, ‘댄스’, ‘퀴즈’와 같은 몬스터 사냥 이외의 경험치 획득 시스템을 강화해 육성 스트레스를 최소화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유저들이 탐험해야 할 방대한 전장은 물론 게임 내 등장하는 다양한 탈것과 핵심 콘텐츠인 ‘요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 '반 온라인 2' 플레이 영상 (영상제공: 드래곤플라이)
또한, 강력함과 단단함을 겸비한 ‘전사’, 원거리에서 빠른 공격을 퍼붓는 ‘궁수’, 다수의 적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는 ‘법사’, 다양한 보조 스킬로 파티원을 돕는 ‘악사’ 등 4가지 직업의 전투 스타일을 확인 할 수 있다.
드래곤플라이 퍼블리싱팀 오진원 차장은 “어려운 조작과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게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지금, 즐겁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반 온라인2’를 소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작의 장점을 살리면서 즐길거리들을 가득 채워 넣은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선보일 수 있도록 오픈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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