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전쟁' 엘 클라시코, 레알 마드리드 vs 바르셀로나
2014.10.23 18:02 게임메카 유득모 기자
한국 시간으로 10월 26일(일) 새벽 1시,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프리메라리가 9라운드 경기가 레알 마드리드 홈 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진행된다. 올 시즌 첫 ‘엘 클라시코’다.


▲ 2014-15시즌 첫 엘 클라시코
한국 시간으로 10월 26일(일) 새벽 1시,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프리메라리가 9라운드 경기가 레알 마드리드 홈 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진행된다. 이번 시즌 첫 ‘엘 클라시코’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에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상승세가 무섭다. 지금까지 13경기에 출장해 20득점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그는 2014 피파 발롱도르 수상이 유력한 상태다. 시즌 개막 전 비슷했던 라이벌 리오넬 메시와의 피파 발롱도르 배당률 비교도 2배 이상 앞서고 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이러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지난 리버풀전에서 이른 교체 아웃을 결정했다. 여기에 미드필더 진영의 핵심인 토니 크로스도 함께 불러들였다. 이 둘의 체력을 아껴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 총력을 가하려는 목적이다.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목표로 하는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경기를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올 시즌 무실점,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라이트백 다니엘 알베스의 노쇠가 눈에 띄지만, 헤라르드 피케를 중심으로 한 수비진의 조직력이 좋다. 또한,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공격진의 화력도 돋보인다. 지금까지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는 총 15득점을 합작, 복귀 예정인 루이스 수아레스까지 합쳐진다면 레알 마드리드 수비 입장에선 상당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이번 경기는 양 팀의 공격을 수비진이 어떻게 막느냐가 관건이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비등한 만큼 치열한 경기가 예상되고 있지만, 어느 한 쪽의 집중력이 흐트러진다면 대량 득점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4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5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6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7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8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9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10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4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5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6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7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8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9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10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