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가 새롭게 만든 \'KUF\' 길드 탄생
2001.02.20 19:05 지봉철
킹덤 언더 파이어의 제 5회 길드대항전이 25일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청소년정보문화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킹덤 언더 파이어(이하 커프)의 제 5회 길드대항전이 25일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청소년정보문화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길드대항전은 커프를 즐기는 길드들이 서로의 실력을 오프라인상에서 겨뤄보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한편으로는 커프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한 등용문이기도 하다.
커프가 발매된 지난 3회부터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한 길드대항전은 최근 프로게이머들이 본격적으로 참가하면서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번 길드대항전은 최초로 2대 2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라는 것과 지난 4회 길드 대항전에서 압도적인 전력의 차이를 보여주며 우승한 솔라 시스템 길드에 도전장을 낸 신생길드 세인트 길드의 활약 여부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세인트 길드는 프로게이머인 봉준구 선수와 이지혜 선수가 주축이 되어 창단한 신생길드다.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길드대항전은 커프를 즐기는 길드들이 서로의 실력을 오프라인상에서 겨뤄보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한편으로는 커프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한 등용문이기도 하다.
커프가 발매된 지난 3회부터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한 길드대항전은 최근 프로게이머들이 본격적으로 참가하면서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번 길드대항전은 최초로 2대 2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라는 것과 지난 4회 길드 대항전에서 압도적인 전력의 차이를 보여주며 우승한 솔라 시스템 길드에 도전장을 낸 신생길드 세인트 길드의 활약 여부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세인트 길드는 프로게이머인 봉준구 선수와 이지혜 선수가 주축이 되어 창단한 신생길드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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