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건쉽배틀’ 사업권 양수, 중국 진출 활로 찾는다
2014.10.28 12:01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조이시티는 28일, 더원게임즈가 개발한 헬리콥터 3D 액션 게임 ‘건쉽배틀’에 대한 사업권을 양수했다고 밝혔다. 밀리터리 헬리콥터 FPS 게임 ‘건쉽배틀’은 중력 센서를 활용한 조작과 실감 나는 그래픽, 타격감을 내세운 풀 3D 액션 게임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 및 구글 피처드에 27개국 53회 선정된 바 있다


▲ '건쉽배틀'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28일(화), 더원게임즈가 개발한 헬리콥터 3D 액션 게임 ‘건쉽배틀’에 대한 사업권을 양수했다고 밝혔다.
밀리터리 헬리콥터 FPS 게임 ‘건쉽배틀’은 중력 센서를 활용한 조작과 실감 나는 그래픽, 타격감을 내세운 풀 3D 액션 게임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 및 구글 피처드에 27개국 53회 선정된 바 있다.
‘건쉽배틀’은 헬리콥터 공중 전투라는 독특한 게임성을 앞세워 북미, 유럽, 러시아, 일본,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인기몰이에 성공한 글로벌 성공작으로서, 신규 유저 유입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번 사업권 이관에 따라 조이시티는 ‘건쉽배틀’의 지적재산권과 운영, 마케팅 등 게임 전반에 대한 포괄적 권리를 확보하게 됐으며, 중국 진출 등 추가 수출 활로를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건쉽배틀’이 보유한 2000만 명 글로벌 유저 풀을 기반으로 자체 플랫폼을 강화하고 신작에 해당 트래픽을 활용, 상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전략이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조이시티가 보유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쉽배틀’이 세계 최고의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건쉽배틀’은 조이시티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건쉽배틀’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조만간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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