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 차기작 명칭은 NP2000 ???
2001.02.19 18:20 지봉철
소프트맥스가 창세기전 시리즈에 이어 연말에 출시할 차기작의 명칭이 가칭 NP2000인 것으로 알려져, 게이머들의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소프트맥스가 창세기전 시리즈에 이어 연말에 출시할 차기작의 명칭이 가칭 NP2000인 것으로 알려져, 게이머들의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이 명칭은 코스닥 등록을 위해 소프트맥스에서 직접 작성한 2001년 사업계획안에 포함된 것으로 사업계획안에는 `2001년 말 NP2000(가칭) 출시`라고 명시되어 있다. 소프트맥스에서 자체개발한 3D엔진 아수라의 이름을 딴 아수라 프로젝트외에 공식적인 명칭을 외부에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프트맥스의 한 관계자는 \"NP2000은 가칭으로 연말에 나올 타이틀 이름은 아니다\"며 \"정확한 출시명은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혀 `NP2000`은 사업계획안 제출을 위해 임시로 정한 타이틀명임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NP2000`에 영문 이니셜의 의미를 밝혀낸다면 소프트맥스의 차기작품에 대한 대략적인 윤곽이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 게이머들의 궁금증은 더욱 증폭될 전망이다.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 명칭은 코스닥 등록을 위해 소프트맥스에서 직접 작성한 2001년 사업계획안에 포함된 것으로 사업계획안에는 `2001년 말 NP2000(가칭) 출시`라고 명시되어 있다. 소프트맥스에서 자체개발한 3D엔진 아수라의 이름을 딴 아수라 프로젝트외에 공식적인 명칭을 외부에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프트맥스의 한 관계자는 \"NP2000은 가칭으로 연말에 나올 타이틀 이름은 아니다\"며 \"정확한 출시명은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혀 `NP2000`은 사업계획안 제출을 위해 임시로 정한 타이틀명임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NP2000`에 영문 이니셜의 의미를 밝혀낸다면 소프트맥스의 차기작품에 대한 대략적인 윤곽이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 게이머들의 궁금증은 더욱 증폭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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