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애스커 유저 초청 간담회, '따뜻한 소통'이 있었던 현장
2014.11.01 12:40 게임메카 김성규 기자
간담회 현장에서는 1차 비공개 테스트 되돌아보기, '유저 질의 응답시간'이 진행되었다. 애스커의 박성준 개발 총괄 디렉터는 이번 테스트의 목표가 '기본기와 기술 검증'이었으며 2차 비공개 테스트, 정식 오픈에는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할 것을 밝혔다.

















11월 1일(토), 네오위즈게임즈 판교사옥에서 '애스커 유저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0월 10일 종료된 1차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의 개발 계획을 밝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1차 비공개 테스트 되돌아보기', '유저 질의 응답시간'이 진행되었다. 애스커의 박성준 개발 총괄 디렉터는 간담회를 통해 지난 테스트의 목표가 '기본기와 기술 검증'이었으며, 추후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할 것을 밝혔다.
또한, 간담회에 참석한 유저들은 즉석에서 4인 1조로 팀을 짠 뒤 애스커를 플레이하는 이벤트에 참여했다. 이벤트 내용은 7개조 중 던전 '마녀 사냥터'를 가장 먼저 클리어하는 팀을 선발하는 것이다. 가장 빠른 시간에 클리어한 두 조는 리메이크 던전 '소금 광산'에서 결승전을 치렀다.
유저 초청 간담회 현장은 오랜만에 애스커를 즐길 수 있었던 게이머들의 기쁨으로 가득찼다. 또한, 앞으로 완성될 애스커를 기대하는 유저들의 마음도 엿볼 수 있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애스커 유저 초청 간담회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 네오위즈 판교사옥 입구에는 '애스커'의 어쌔신이 유저를 기다리고 있었다
▲ 간담회를 시작하기 전, 식사와 함께 담소를 나누는 고윤호 사업 팀장(중앙)
▲ '게임시연실'에 마련된 애스커 유저 초청 간담회장
▲ 애스커 개발 총괄 박성준 디렉터에게
1차 비공개 테스트의 방향과 개발 방향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 유저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 '질의응답' 시간
(좌측부터 노희남 개발 실장, 박성준 개발 총괄, 고윤호 사업 팀장)
▲ 즉석에서 조를 짜서 진행한 '타임어택' 이벤트
▲ 간담회에 참여한 유저들을 위해 기다리는 상품들, '건담'이 돋보인다
▲ 1차 비공개 테스트의 기억을 살려 플레이를 선보이는 유저들
▲ '애스커'의 열렬한 팬이라는 여성 유저도 간담회장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 결승전이 치러진 리메이크 던전 '소금 광산'
▲ 상위 네 개 조에게는 '건담', 구글 '크롬캐스트' 등 푸짐한 상품이 증정됐다
▲ 감사의 마음과 함께 그래픽카드, 치킨 등을 증정한 박성준 디렉터
▲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애스커 유저 초청 간담회가 종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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