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국내 액션게임계 진압작전 돌입!!
2001.02.15 10:21 지봉철
한빛소프트는 시에라의 액션 게임인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16일에, 스와트 3 엘리트 에디션과 건맨 크로니클스를 23일 각각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16일 드디어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된다. 한빛소프트는 시에라의 액션 게임인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16일에, 스와트 3 엘리트 에디션과 건맨 크로니클스를 23일 각각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액션 타이틀 3편은 미국 게임 개발사 시에라의 대표적 액션 타이틀로 전략 시뮬레이션, RPG 장르에 편중되어있는 국내 게이머들에게 액션 게임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카운터 스트라이크(일명 카스)는 북미, 유럽에 걸쳐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는 게임으로 전세계 1백만명의 유저가 존재하며 국내에서도 이미 수십여개의 클랜이 형성되어 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는 3D 액션게임의 판도를 바꿀만한 새로운 엔진을 선보여 호평을 얻었던 하프라이프(98년 출시)의 멀티플레이 모드 중의 하나로 멀티플레이 전용이다. 기존의 하프라이프 사용자들은 별도의 구입없이 시에라 홈페이지에서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다운 받아 설치하면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게임은 테러리스트와 반테러부대의 두 팀으로 나뉘어 서로의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데 각 팀에는 약간씩 다른 무기들과 능력, 임무가 부여되기도 한다. 특정 장소에 폭탄을 설치하여 폭파시키면 테러범이 이기는 것이고, 이를 막으면 반테러부대가 승리하게 된다. 이외에 VIP를 암살하는 임무와 인질을 구출하는 임무 등이 있다.
일반 일인칭 액션 게임과는 달리 팀플레이가 매우 중요하다는 점도 카스의 가장 큰 매력이다.
한빛소프트 송진호부장은 \"액션게임은 상당히 스릴있고 강력한 장르이고 해외에서는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반면 국내에서는 다소 취약한 장르지만 클랜들을 활성화시키고 공식 씨에라 토너먼트 개최, 시에라 월드 챔피온십을 통해 액션게임의 붐을 일으켜 보겠다\" 고 밝혔다.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번에 출시하는 액션 타이틀 3편은 미국 게임 개발사 시에라의 대표적 액션 타이틀로 전략 시뮬레이션, RPG 장르에 편중되어있는 국내 게이머들에게 액션 게임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카운터 스트라이크(일명 카스)는 북미, 유럽에 걸쳐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는 게임으로 전세계 1백만명의 유저가 존재하며 국내에서도 이미 수십여개의 클랜이 형성되어 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는 3D 액션게임의 판도를 바꿀만한 새로운 엔진을 선보여 호평을 얻었던 하프라이프(98년 출시)의 멀티플레이 모드 중의 하나로 멀티플레이 전용이다. 기존의 하프라이프 사용자들은 별도의 구입없이 시에라 홈페이지에서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다운 받아 설치하면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게임은 테러리스트와 반테러부대의 두 팀으로 나뉘어 서로의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데 각 팀에는 약간씩 다른 무기들과 능력, 임무가 부여되기도 한다. 특정 장소에 폭탄을 설치하여 폭파시키면 테러범이 이기는 것이고, 이를 막으면 반테러부대가 승리하게 된다. 이외에 VIP를 암살하는 임무와 인질을 구출하는 임무 등이 있다.
일반 일인칭 액션 게임과는 달리 팀플레이가 매우 중요하다는 점도 카스의 가장 큰 매력이다.
한빛소프트 송진호부장은 \"액션게임은 상당히 스릴있고 강력한 장르이고 해외에서는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반면 국내에서는 다소 취약한 장르지만 클랜들을 활성화시키고 공식 씨에라 토너먼트 개최, 시에라 월드 챔피온십을 통해 액션게임의 붐을 일으켜 보겠다\" 고 밝혔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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