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와 남코의 협력 프로젝트, 시동 걸렸다!
2001.02.14 14:03 신상민
아케이드 게임의 양대산맥인 세가와 남코는 게임센터 사업제휴를 게임개발 부분으로까지 확대했다.
아케이드 게임의 양대산맥인 세가와 남코는 게임센터 사업제휴를 게임개발 부분으로까지 확대했다.
사업제휴 게임 제 1탄으로는 올해 3월에 출시예정인 「뱀파이어 나이트」로서 개발은 세가의 자회사인 와우 엔터테인먼트가 맡았고 남코는 기기를 제조, 판매하게 된다. 또한 남코에서는 기기에 사용할 기판에 PS2 기반의 `시스템 246`을 채용하여 손쉽게 PS2로 이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전 남코와 세가에서는 이미 작년 12월, 아케이드용 기기와 경품 등의 유통을 통합하기로 제휴한 상태였지만, 게임개발에 관해서는 각 회사간 독자적으로 진행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최근 세가의 DC 생산중지와 소프트 특화방침에 의해 최소 아케이드용은 유통 및 개발 등 폭넓은 제휴가 가능해진 것이다.
관련기사
<신상민>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사업제휴 게임 제 1탄으로는 올해 3월에 출시예정인 「뱀파이어 나이트」로서 개발은 세가의 자회사인 와우 엔터테인먼트가 맡았고 남코는 기기를 제조, 판매하게 된다. 또한 남코에서는 기기에 사용할 기판에 PS2 기반의 `시스템 246`을 채용하여 손쉽게 PS2로 이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전 남코와 세가에서는 이미 작년 12월, 아케이드용 기기와 경품 등의 유통을 통합하기로 제휴한 상태였지만, 게임개발에 관해서는 각 회사간 독자적으로 진행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최근 세가의 DC 생산중지와 소프트 특화방침에 의해 최소 아케이드용은 유통 및 개발 등 폭넓은 제휴가 가능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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