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 닌텐도에 은근한 화해신청?
2001.02.07 14:58 신상민
일본 닛케이신문에 의하면 스퀘어의 자회사인 디지큐브에서 올해 3월 9일부터 닌텐도계열의 게임 소프트를 판매한다.
스퀘어가 닌텐도에게 계속 손을 내밀고 있다. 일본 닛케이신문에 의하면 스퀘어의 자회사인 디지큐브에서 올해 3월 9일부터 닌텐도계열의 게임 소프트를 판매한다.
디지큐브는 게임소프트를 편의점에 판매하는 회사로, 96년 모회사인 스퀘어가 소프트 공급처를 닌텐도에서 소니로 옮긴 이후로 닌텐도계열 제품은 취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 에닉스의 게임보이 소프트인 DQ2를 취급, 판매실적을 올림으로서 닌텐도와의 관계 개선을 기대하고 있는 듯하다.
물론 4월 이후에도 남코 등에서 발매되는 GB용 소프트를 계속 발매할 방침이다.
<신상민>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디지큐브는 게임소프트를 편의점에 판매하는 회사로, 96년 모회사인 스퀘어가 소프트 공급처를 닌텐도에서 소니로 옮긴 이후로 닌텐도계열 제품은 취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 에닉스의 게임보이 소프트인 DQ2를 취급, 판매실적을 올림으로서 닌텐도와의 관계 개선을 기대하고 있는 듯하다.
물론 4월 이후에도 남코 등에서 발매되는 GB용 소프트를 계속 발매할 방침이다.
<신상민>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