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3, 북미시장 진출 "차기작 진출 발판마련"
2005.10.24 13:47 게임메카 박진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24일 IENT와 미르의 전설 3 북미지역 서비스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
|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3가 북미시장에 진출했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24일 IENT와 미르의 전설 3 북미지역 서비스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IENT는 북미시장에서 현재 국산 온라인게임 라그하임과 헬브레스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IENT JW Stealey는 개발사 마이크로프로스와 인터랙티브 매직의 창립자로 잘 알려져있다. |
이번 미르의 전설 3 북미지역 서비스 계약은 미르의 전설 시리즈 공동소유권 사인 액토즈소프트와 3자 계약형태로 이뤄졌다.
매출인식은 미르2 필리핀 서비스 계약과 마찬가지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하며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액토즈와의 수익배분은 8:2로 하게 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미르의 전설 3의 현지화와 게임서비스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고 IENT는 미르의 전설 3의 마케팅과 운영을 맡게 된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박상열 부사장은 "온라인게임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미국시장에 진출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계약은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차기작의 북미지역 진출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르의 전설 3의 북미 클로즈베타테스트는 올해 말에 실시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쓰레기의 정점에 서자, 4인 협동 ‘되팔이의 전리품’ 공개
-
2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3
반말·존댓말 오락가락, 007 퍼스트 라이트 번역 품질 논란
-
4
북한의 남한 침공 다룬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공개
-
5
英 시각장애인협회, 게임 업계 전반에 ‘접근성 의무화’ 촉구
-
6
마도물어 신작 '마도전기 피아와 이상한 학교' 국내 출시
-
7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8
위쳐 3 신규 확장팩 '송즈 오브 더 패스트' 깜짝 발표
-
9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고양이 주임’과 ‘기모노 청장’ 공개
-
10
[포토] 콘셉트는 졸업, 명조 2주년 오프라인 행사 '띵페'
많이 본 뉴스
-
1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2
그랩이 5배, 롤 ‘증바람’ 업데이트 정보 공개
-
3
[롤짤] 루머와 감정싸움에 매몰된 롤 국가대표 선발
-
4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5
[겜ㅊㅊ] 그저 틀어놓기만 하면 돼, 바탕화면 방치게임 5선
-
6
[오늘의 스팀] 진짜 프로게임단처럼, 팀파이트 매니저 2 출시
-
7
"소니는 데스티니 3 개발하라" 유저 청원, 10만 명 돌파
-
8
[순위분석] 아이온2 이어, 아이온도 리메이크 달고 날았다
-
9
미송자의 노래, 창세기전과 파격 컬래버 결정한 이유는?
-
10
반말·존댓말 오락가락, 007 퍼스트 라이트 번역 품질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