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비무제] 탕원보, '떨어진 선수들의 몫까지 힘내겠다'
2014.11.15 18:25 게임메카 김성규 기자
11월 15일(토)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 한중 최강전'의 8강전이 진행됐다. 한국 선수들에 비해 저평가되던 중국 선수들은 이날 수준 높은 경기를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탕원보는 비무에 약하다는 역사를 사용해 한중 최강전 8강까지 올라온 실력자다. 우하이쉥을 상대로 '내려꽂기'와 '쐐기'를 활용한 연속 공격을 보여주며 4강에 진출했다. 다음은 탕원보의 인터뷰 전문이다.

▲ 역사로 4강에 진출한 탕원보
11월 15일(토)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 한중 최강전'의 8강전이 진행됐다. 한국 선수들보다 저평가되던 중국 선수들은 이날 수준 높은 경기를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탕원보는 비무에 약하다는 역사를 사용해 한중 최강전 8강까지 올라온 실력자다. 우하이쉥을 상대로 '내려꽂기'와 '쐐기'를 활용한 연속 공격을 보여주며 4강에 진출했다. 다음은 탕원보의 인터뷰 전문이다.
중국 선수로썬 첫 4강 진출자가 됐다. 소감이 궁금하다.
떨어진 선수들의 몫까지 힘내겠다.
한국과 중국의 클라이언트가 달라 연습이 힘들었을텐데 어떻게 했나?
클라이언트의 빌드 차이가 커서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한국 서버에 접속해 대회를 준비했다.
8강에서 중국 선수와의 대결을 원했나?
개인적으로 중국보다는 한국 선수들과 싸우길 원했다. 결승에서 한중전이 성사되었으니 4강 준비를 열심히 할 예정이다.
해외에 나와 경기하는게 처음일텐데, 낯설거나 불편했던 점이 있었나?
그런건 없었다. 한국이 아주 마음에 든다. 현장 분위기도 좋고 사회자도 잘 챙겨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
중국이 한국에 비해 비무 실력이 떨어진다는 말이 있다.
확실히 한국 선수들이 강하지만, 경기는 붙어봐야 안다. 결과로 말해주겠다.
SNS 화제
-
1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2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3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4
'마인즈아이' 개발사 빌드 어 로켓 보이, 결국 파산
-
5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6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7
[인디言] 남극 기지 전원 사망 참사의 범인이 ‘황제 펭귄’?
-
8
아시안게임 韓 e스포츠 선수단, 대전격투-뿌요뿌요 금1·은1
-
9
[이구동성] 번지 “…자니?”
-
10
명조 공식 카드게임 30일 출시, 첫 간판은 파수인
많이 본 뉴스
-
1
55만원 상당 GTA 6 컬렉터스 에디션 발표, 코드 미포함
-
2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3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4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5
최대 96%, 다이렉트 게임즈 가을 타이틀 할인 시작
-
6
유니콘 오버로드 디렉터 참여, 굿스마일 신규 IP 공개
-
7
명절에 추천, 게이밍 태블릿 대세는?
-
8
[순정남] 딱 시식만 맛있었던 게임 TOP 5
-
9
[순위분석] “이게 클래식이지” 올드비 확 끌어모은 와우
-
10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