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 지형을 무너뜨리는 129번째 용병 '파괴자' 공개
2014.11.19 17:22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대전 액션게임 ‘로스트사가’의 신규 용병 ‘파괴자’를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129번째 용병 '파괴자'는 막강한 파워를 지닌 캐릭터로, 지형을 파괴하여 드랍존을 생성하는 상대를 제압하는 독특한 능력을 지녔다


▲ 129번째 신규 용병 '파괴자' (사진제공: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대전 액션게임 ‘로스트사가’의 신규 용병 ‘파괴자’를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129번째 용병 '파괴자'는 막강한 파워를 지닌 캐릭터로, 지형을 파괴하여 드랍존을 생성하는 상대를 제압하는 독특한 능력을 지녔다. 보유 스킬로는 지형을 파괴하여 드랍존을 생성시키는 '디포메이션', 주변 대상을 모으고 드랍존을 생성하는 '브레이크어스', 지형을 연속으로 파괴하여 드랍존을 넓히는 '어스퀘이크', 자신을 드랍존으로 변화시켜 조종하는 '블랙풀' 총 4종이다.
‘로스트사가’는 신규 용병 '파괴자' 업데이트를 기념해 특별 패키지를 마련하고, 차츰 멀어지는 가을과 다가오는 겨울을 맞이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19일부터 26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가을밤에 형형색색 빛나는 '청사초롱'을 선물하고, 접속시간 달성에 따라 몬스터코인, 버닝패키지, 용병소환서, 등급별 장비보급 등 여러 선물이 들어있는 청사초롱 함'을 지급한다.
더불어 한 발 다가온 겨울을 기념하는 '겨울 파편'모으기 이벤트가 22일 12시부터 18시까지 진행된다. 접속 시간, 진영 전투 등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 가능한 '겨울파편'은 이벤트샵을 통해 영구 용병 소환서, +10 레어 영구장비 등으로 교환 할 수 있다.
신규 용병 '파괴자'와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www.lostsaga.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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