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사이로 샷을 쏙, '온 그린' 신규 코스 와일드 파이오니어 공개
2014.11.25 14:4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25일, 골프존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골프 게임 ‘온 그린' 신규 코스 ‘와일드 파이오니어’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와일드 파이오니어’는 오랜 세월 침식과 퇴적으로 형성된 절벽 바위와 황야가 어우러져 원시적인 자연 경관을 연상케 하는 신규 코스다




▲ '온 그린' 신규 코스 '와일드 파이오니어'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25일, 골프존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골프 게임 ‘온 그린(이하 OG)' 신규 코스 ‘와일드 파이오니어(Wild Pioneer)’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와일드 파이오니어’는 오랜 세월 침식과 퇴적으로 형성된 절벽 바위와 황야가 어우러져 원시적인 자연 경관을 연상케 하는 신규 코스다. 총 9홀 36타의 코스로 구성되며, 협곡을 통해 부는 강한 바람과 필드 사이에 흐르는 계곡 등 지형적 요소를 전략적으로 공략해 나가는 짜릿한 골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와일드 파이오니어’ 코스는 AI 3명을 상대로 승리를 거둬야 하는 미션을 완료하면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후 친선 스트로크 모드와 빠른 스트로크 모드에서 신규 코스를 즐길 수 있다.


▲ 'OG' 신규 코스 '와일드 파이오니어'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 진승현 사업팀장은 “와일드 파이오니어는 공개서비스 이후 첫 선을 보이는 신규 코스로 ‘OG’에서 총 9개의 코스를 통해 더욱 풍성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됐다”라며 “단순한 필드를 넘어 현실에서 불가능한 장소를 배경으로 온라인 게임의 장점을 극대화 시킨 ‘OG’에서 색다른 골프를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OG’는 25일 전국 320개 PC방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PC방에서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에게 정규시즌 대회 참여티켓을 매주 1장씩 무료로 지급한다. 또한 라운딩 종료 후 게임머니(GC), 경험치 획득량 증가, 라운딩 보상 카드 1장 추가 등의 보상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24일(수)까지 이용자들에게 하루 최대 10 OG코인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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