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서비스 임박, 검은사막 브랜드 사이트 오픈
2014.11.26 11:5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다음게임은 펄어비스에서 개발 중인 MMORPG ‘검은사막’의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26일, 브랜드 사이트를 열었다. ‘검은사막’의 브랜드 사이트에는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세 번에 걸쳐 순차 공개된다. 1차 정보는 캐릭터, 세계관, 월드맵으로 구성된 게임소개, 초보 모험가를 위한 인터렉티브 가이드와 영상 및 신규 이미지, BGM 갤러리 등이 포함됐다





▲ '검은사막' 브랜드 사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다음게임)
다음게임은 펄어비스에서 개발 중인 MMORPG ‘검은사막’의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26일, 브랜드 사이트를 열었다.
‘검은사막’의 브랜드 사이트에는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세 번에 걸쳐 순차 공개된다. 1차 정보는 캐릭터, 세계관, 월드맵으로 구성된 게임소개, 초보 모험가를 위한 인터렉티브 가이드와 영상 및 신규 이미지, BGM 갤러리 등이 포함됐다.



▲ '검은사막'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다음게임)
이후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사전 혜택 이벤트와 사전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등을 순차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김대일 사단이 의기투합한 펄어비스에서 제작한 '검은사막'은 중세유럽 풍의 사실적인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MMORPG다. 실감나는 전투와 점령전, 그리고 무역과 채집 등 다양한 생활형 콘텐츠를 담고 있으며 자체 개발 엔진에 기반한 자유도 높은 심리스 방식의 오픈월드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검은사막’은 지금까지 세 번의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작품성을 검증해온 MMORPG 신작이다. 매 테스트마다 신청자가 10만 명 이상이 몰렸으며, 지난 9월에 치른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최고 수준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타격감 있는 액션, 생활형 콘텐츠인 무역, 낚시, 제작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다음게임 함영철 팀장은 “본격적인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사전 정보를 전해드리기 위해 ‘검은사막’의 브랜드 사이트를 제작했다”라며 “많은 분들의 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공개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검은사막’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http://black.daum.net)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Daumblack)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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