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요시 New 아일랜드' 3DS 전용으로 12월 4일 발매
2014.11.27 11:36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한국닌텐도는 ‘요시’가 처음으로 활약하는 3DS 타이틀 ‘요시 New 아일랜드’를 오는 12월 4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요시 New 아일랜드’는 마귀에게 빼앗긴 ‘베이비 루이지’를 되찾기 위한 ‘요시’와 ‘베이비 마리오’의 이야기를 다룬다. 플레이어는 ‘요시’가 되어, 녹음이 우거진 숲, 눈으로 뒤덮인 겨울 세상, 위험 가득한 화산 등 수상한 장치나 강력한 적이 등장하는 50종 이상의 코스에서 모험을 펼치게 된다



▲ '요시 New 아일랜드'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는 27일(목), ‘요시’가 처음으로 활약하는 3DS 타이틀 ‘요시 New 아일랜드’를 오는 12월 4일(목)에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요시 New 아일랜드’는 마귀에게 빼앗긴 ‘베이비 루이지’를 되찾기 위한 ‘요시’와 ‘베이비 마리오’의 이야기를 다룬다. 플레이어는 ‘요시’가 되어, 녹음이 우거진 숲, 눈으로 뒤덮인 겨울 세상, 위험 가득한 화산 등 수상한 장치나 강력한 적이 등장하는 50종 이상의 코스에서 모험을 펼치게 된다.
머리를 밟아서 적을 처치하던 '마리오'와는 다르게, '요시'는 적을 기다란 혀로 날름 집어삼켜 알로 만드는 게 가능하다. 그 알을 던져서 적을 공격하거나, '물음표 구름'과 같은 장치를 맞춰서 코스 곳곳에 위치한 퍼즐을 풀어나가는 등 '요시'만의 색다른 액션을 펼칠 수 있다.
이외에도 코스 중간에 '요시'가 헬리콥터로 변신해서 날아다니거나, 썰매가 되어 눈 위를 질주하는 등 여러가지 탈것으로 변신하여 진행하는 '변신 액션'도 새롭게 선보인다.
‘요시 New 아일랜드’는 오는 12월 4일(목) 희망소비자가격 44,000원에 정식 발매되며, 같은 시기에 다운로드 버전도 함께 출시된다.

▲ '요시 New 아일랜드'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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