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조까지 표현한다, 마비노기 캐릭터 외형 변경 시스템 개편
2014.11.27 17:30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27일, '마비노기' 캐릭터 외형 변경 시스템 업데이트 및 쾌적한 게임 환경 조성을 위한 ‘그린노기 시즌4’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캐릭터 외형 변경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유저들이 한층 더 개성 넘치게 캐릭터를 꾸밀 수 있도록 했다. 새로운 얼굴, 눈, 입 모양은 물론, 주근깨와 점, 흉터, 홍조 등 더욱 세밀한 특징까지 표현할 수 있다


▲ '마비노기' 캐릭터 외형 변경 시스템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7일, '마비노기' 캐릭터 외형 변경 시스템 업데이트 및 쾌적한 게임 환경 조성을 위한 ‘그린노기(Greennogi) 시즌4’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캐릭터 외형 변경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유저들이 한층 더 개성 넘치게 캐릭터를 꾸밀 수 있도록 했다. 새로운 얼굴, 눈, 입 모양은 물론, 주근깨와 점, 흉터, 홍조 등 더욱 세밀한 특징까지 표현할 수 있다.
유저 편의를 위해 외형 변경 시스템 인터페이스도 대폭 개편했다. 다양한 캐릭터 외형 옵션을 3D 그래픽으로 구현하여 더욱 생생한 캐릭터 이미지를 제공한다. 또한, 얼굴, 헤어, 눈, 입 등 외형 카테고리를 구분해 더욱 편리하고 직관적인 이용을 돕는다. 이 외에도 신규 유저의 적응을 돕기 위한 캐릭터 생성 및 재능 선택, 튜토리얼 리뉴얼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넥슨은 쾌적한 게임 플레이 환경 조성을 위한 ‘그린노기 시즌4’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시즌에서는 ‘버그 대척결’을 주제로 유저들이 제보한 60여건 이상의 다양한 개선사항과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캠페인 기간 중 ‘다시 한번 그린노기 운동가!’ 퀘스트를 통해 ‘그린노기’ 캠페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급받은 ‘퀴즈 시한 폭탄’ 아이템을 사용하는 모든 유저에게 ‘그린노기 운동가’ 타이틀을 제공한다.
또한, 12월 24일까지 게임에 관한 개선사항, 의견 등을 제보하는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넥슨캐시(3만 원)’을 선물한다.
‘마비노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www.mabinog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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