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리그 오브 레전드’ 천하제일 무술대회 개최
2014.11.28 11:24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아프리카TV는 게임 전문채널 나이스게임TV와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별 최강자를 선발하는 ‘LoL 천하제일 무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12월 2일부터 2015년 1월 20일까지 매 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루시안 ▲트린다 미어 ▲리븐 ▲르블랑 ▲야스오 ▲리신 ▲울라프 ▲탈론 등 8종의 챔피언 최강자를 가린다.


▲ LoL 천하제일 무술대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는 게임 전문채널 나이스게임TV와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챔피언별 최강자를 선발하는 ‘LoL 천하제일 무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12월 2일(화)부터 2015년 1월 20일(화)까지 매 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루시안 ▲트린다 미어 ▲리븐 ▲르블랑 ▲야스오 ▲리신 ▲울라프 ▲탈론 등 8종의 LoL 챔피언 최강자를 가린다.
LoL 솔로랭크 다이아 1티어 이상의 아프리카TV 회원이면 누구나 대회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LoL 천하제일 무술대회 특집 페이지(바로가기) 내 참가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하면 된다.
게임 수, 승률 등 전적 및 신청자들의 기타 이력 등을 고려해 최종 선발된 8인이 매주 싱글 토너먼트 방식으로 1대1 대결을 펼치게 되며, 다양한 챔피언들의 화려한 전략과 스킬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회 첫 경기로 오는 30일(일)까지 참가 접수를 완료한 ‘루시안’ 챔피언의 최강자 선발전이 12월 2일(화) 시작되며, 이후 매주 화요일 저녁 10시에 PC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생중계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다.
아프리카TV SNS플랫폼 안준수 본부장은 “이번 LoL 천하제일 무술대회는 게임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다양한 게임 문화의 확산을 위해 마련한 아프리카TV만의 e스포츠 대회다”라며 “이번 첫 대회를 시작으로 향후 보다 다양한 챔피언들이 참여하는 시즌제 대회로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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