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을 향해, '아키에이지' 내년 7월 중국 서비스 가동
2014.12.01 19:28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 중국 공개서비스 일정이 텐센트 게임즈 카니발 2014에서 공개됐다. 텐센트는 지난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상하이 엑스포에서 개최된 TGC 2014에서 2015년 7월 ‘아키에이지’ 중국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일정 발표와 함께 ‘아키에이지’ 체험존에는 비공개테스트 버전을 플레이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 TGC 2014에서 발표된 '아키에이지' 중국 서비스 일정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중국명: 상고세기)’ 중국 공개서비스 일정이 텐센트 게임즈 카니발 2014(Tencent Games Carnival, 이하 TGC 2014)에서 공개됐다.
텐센트는 지난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상하이 엑스포에서 개최된 TGC 2014에서 2015년 7월 ‘아키에이지’ 중국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일정 발표와 함께 별도로 꾸며진 ‘아키에이지’ 체험존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비공개 테스트 버전을 플레이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텐센트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아키에이지’는 지난 10월 22일 대규모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5개의 서버로 시작해 현재 8개까지 증설했으며, 테스트 시작 한 달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대기열이 발생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엑스엘게임즈 사업본부 성은자 사업실장은 “현재 ‘아키에이지’의 비공개테스트에 대한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중국 게이머들이 가장 궁금해 했을 중국 공개서비스 일정을 발표해 한층 관심이 높아진 것 같다”며 “기대와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아키에이지’ 중국 서비스 준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아키에이지’ 관련된 자세한 소식은 아키에이지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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