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만 `FNO` 재미없으면 상용화하지 않겠다
2012.01.03 18:24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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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투표를 통해 상용화 유무를 결정하겠다고 선언한 `FNO`
그라비티에서 서비스하는 3D 캐주얼 MMORPG ‘파인딩 네버랜드 온라인(이하
FNO)’ 이 오는 5일 공개서비스와 동시에 ‘Live 투표’ 를 진행한다.
`FNO` 공개 서비스 진행 기간 동안 게임에 참여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하는 이번 ‘Live 투표’ 는 캐릭터가 20레벨이 된 후에도 `FNO` 가 재미있다고 생각되는 유저들의 숫자가 1,000명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 정식서비스를 하지 않겠다는 내용이다.
이번 투표 이벤트는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되며, `FNO`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이벤트 페이지 이동 후 ‘재미있어요’ 버튼을 클릭하여 참여할 수 있다. 투표에 참여한 유저들 중 선착순 10,000명에게는 문화상품권과 캐시 아이템 3종이 100% 지급되며, 목표인원 10,000명 도달 시에는 불굴의 서비스 의지를 담은 ‘FNO 관계자들의 번지점프 이벤트’ 도 함께 진행된다.
회사측에서는 이번 공개서비스 진행 기간 길드 및 파티를 맺으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최소한의 유저가 단 1,000명만 있어도 성실히 서비스에 임한다는 입장이다.
이외에도 오는 25일까지 오픈 기념으로 진행되는 ‘오픈 미션 달성 이벤트’ 가 진행된다. 각 레벨별 미션을 달성하는 유저들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벤트가 진행되며, 40레벨과 직업포인트 4000점을 달성한 유저에게는 슬레이트PC, 데스크탑, 캐논 카메라, 아이패드2, LED모니터 등을 추첨을 통해서 지급한다.
오는 5일부터 본격적인 공개 서비스가 진행되는 `FNO` 에 대한 더욱 자세한 소식은 신규 오픈한 공식 홈페이지(http://fno.gnjo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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