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MMORPG 신작, '루나: 달빛도적단' 2015년 1월 첫 테스트
2014.12.04 14:3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웹젠은 4일, 자사의 MMORPG 신작 ‘루나: 달빛도적단’의 BI를 공개하고, 2015년 1월 첫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웹젠이 퍼블리싱하고, 온라인게임 개발사 BH게임스에서 개발한 ‘루나: 달빛도적단’은 ‘가문’간 경쟁과 협력에 기반해 펼쳐지는 PvP 콘텐츠를 필두에 내세운 MMORPG다


▲ '루나: 달빛도적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4일, 자사의 MMORPG 신작 ‘루나: 달빛도적단’의 BI를 공개하고, 2015년 1월 첫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웹젠이 퍼블리싱하고, 온라인게임 개발사 BH게임스에서 개발한 ‘루나: 달빛도적단’은 ‘가문(길드)’간 경쟁과 협력에 기반해 펼쳐지는 PvP 콘텐츠를 필두에 내세운 MMORPG다.
‘가문’이 소유한 영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PvP 모드가 제공된다. 경쟁을 통해 얻은 특산품을 수집하고 거래하는 것에 기반한 경제흐름과 이를 둘러싼 ‘가문’간 경쟁 및 전투가 게임의 핵심 재미 요소다.
여기에 핸드드로잉으로 디자인된 세밀한 그래픽과 6등신 캐릭터 등으로 동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용 UI ‘루나 모드’와 논타겟팅에 최적화 된 캐릭터 디자인은 액션감을 살린다.
한손/양손/원거리로 구분된 13가지의 주무기와 보조무기 7가지를 조합해 나만의 캐릭터를 키울 수 있으며, 다양한 코스튬 아이템으로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기존 MMORPG의 '펫'과 유사한 ‘호문쿨루스'는 캐릭터를 보조하며, 꾸미는 재미를 제공한다.
'루나: 달빛도적단'은 2015년 상반기 공개테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 웹젠은 12월 중, 게임 공식 사이트를 열고 게임정보 및 디자인과 그래픽 등을 공개한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8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9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10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4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5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6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7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8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9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10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