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 `전국 사이버 체전` 예선전 돌입
2006.09.11 18:26게임메카 이덕규 기자
CJ인터넷은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의 ‘제6회 전국 사이버 체전’ 예선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 사이버 체전’은 상금과 참가팀 규모면에서 이미 실시된 ‘전국대회’보다 확대된 대회로 참가 신청 접수부터 840개 팀이 지원했다.
예선전 총 498개 팀, 4개 조로 분류돼 9월 11일부터 4일간 총 상금 650만원을 향한 치열한 열전을 벌인다.진행 방식은 9이닝 단판 토너먼트 형식으로 매일 오후6시에 진행되며, 팀은 총 4명으로 구성된다.
대회 시상은 1위팀이 300만원과 ‘천안시장상’, 2위팀이 200만원과 ‘충남문화디지털산업진흥원장 상’의 영예를 얻게 되고 3/4위팀은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씩의 상금이 수여된다.
아울러 본선 및 결선은 9월 23일부터 10월 22일까지 태조산 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국사이버체전’은 천안시가 주최하고 문화관광부가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게임 축제로 마구마구뿐 아니라 ‘카트라이더’, ‘스페셜포스’, ‘피파온라인’, ‘팡야’ 등 총 5개의 정식 종목을 채택, 각 종목별로 대회가 펼쳐진다.
예선전 경기 일정과 세부 규정은 마구마구 공식홈페이지(ma9.netmarble.net)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마구마구는 지난 6일 새로운 장비 아이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에 업데이트 장비에는 선수들의 눈을 보호하는 선글라스와 선수들을 멋지게 꾸며주는 귀고리와 목걸이, 신체를 보호해주는 아대, 팔꿈치 보호대, 다리 보호대 등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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