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기전 `폭풍성장` 프로젝트로 동접 50% 증가
2012.01.11 15:19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폭풍성장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서유기전`
넷마블은 앤앤지랩에서 개발한 캐주얼 MMORPG ‘서유기전 온라인(이하 서유기전)’이
겨울 프로모션을 통해 최고 동시접속자수가 50% 이상 크게 증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서유기전`이 12월 22일부터 진행중인 겨울 프로모션은 캐릭터를 70레벨까지 빠르게 성장 시킬 수 있는 폭풍 성장 프로젝트로, 겨울방학을 맞은 많은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면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화제의 폭풍성장 프로젝트는 ▲SNS를 활용한 ‘영웅의 초대장’ ▲친구를 추천하는 ‘친구를 부탁해’ ▲게임 속 장비를 제공하는 ‘열혈지원’ ▲지존 세트를 지급하는 ‘지존을 향해’ ▲복귀한 이용자를 위한 ‘부활의 은둔자’ △경험치가 최고 3배 적용되는 ‘다같이 광렙’ 등 6개의 이벤트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서 `서유기전`을 처음 접한 이용자들에게 넷마블 캐쉬를 제공하고, 레벨을 빨리 올릴 수 있는 성장구슬을 지급했으며, 고성능 장비를 반값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게임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이 눈에 띈다.
이와 같은 프로모션의 결과로 `서유기전`은 게임 이용자수, 신규 가입자수, 동시접속자수, 웹사이트 방문자수가 모두 50%이상 증가하는 등 큰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오랫동안 준비한 서유기전의 폭풍성장 프로젝트가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규 이용자와 기존 이용자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서유기전`은 신규 지역 ‘용궁’과 기문둔갑 시스템에 ‘중세영웅’ 등이 포함된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서유기전`의 폭풍성장 프로모션과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eoyugi.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2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3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4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7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8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9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10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4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5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6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7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8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9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10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