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 대도시 추가 업데이트 실시
2007.01.04 16:09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제라`가 연이은 대규모 업데이트로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다.
4일 진행되는 `제라`의 업데이트에서는 대도시 ‘몰데뉴’와 새로운 필드 ‘짐나즈’가 추가되며, 이 외에도 다양한 신규 퀘스트가 추가되는 등 즐길 요소들이 한층 강화된다.
대도시 ‘몰데뉴’는 기존에 있던 ‘아귈론’과 같은 거대 도시로, 이 곳에서는 가든 시스템, 무기 및 장비 업그레이드, 인챈트, NPC 상점 및 개인 상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제라`의 대전 모드인 ‘라모트니아’에서 승리한 길드는 ‘몰데뉴’의 상권을 획득하게 된다.
새롭게 투입되는 필드 ‘짐나즈’는 높은 레벨 유저들을 위한 지역으로, 한층 강력해진 몬스터들이 출현하며, `제라`의 이동 수단인 ‘캐리너’ 혹은 ‘고급 이동카드’를 활용하면 새롭게 추가된 지역들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지역 추가에 따라 총 47종의 일반 퀘스트와 17종의 민원 퀘스트가 추가되고, 캐릭터 레벨 제한도 46에서 50레벨로 상향 조정된다.
이 외에도, 상점에 새로운 치장성 아이템인 ‘마크 등록권 5종’이 추가될 예정이다.
`제라`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전유택 팀장은 “얼마 전 진행되었던 ‘가든 시스템’ 업데이트에 이어 이번 업데이트에서도 역시 새로운 지역 추가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되며, 이 밖에도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신규 콘텐츠들을 추가했다”며, “앞으로도 `제라` 개발팀은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늘 새로운 재미 요소들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8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9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10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4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5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6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7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8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9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10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