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게임 판게아, 선정성 논란 불구 서비스 강행!
2007.04.03 09:55 게임메카 문혜정 기자
성인 하드코어 게임 `판게아`가 지난 2일 게임물등급위원회(이하 게임위)로부터 청소년이용불가 등급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섹시바와 파격적인 노출, 맞고, 맞포커 등으로 게임 업계에 큰 관심을 모았던 `판게아`는 게임위로부터 합법적인 승인을 받게 됨에 따라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돌입하게 되었다.
`판게아`는 4일 4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하며 대폭 업그레이드된 그래픽과 함께 8요새 공성전 및 러브 배틀, 커뮤니티 시스템, 렌탈 아이템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전면전을 바탕으로 한 8요새 공성전이 도입되어 성주 탄생과 함께 성이 교체되는 진귀한 장면이 연출될 예정이다. 또한 섹시바에 기존 섹시룸과 다른 러브 배틀이 신설되어 새로운 여성과의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세계 최초로 렌탈 아이템 개념을 도입해서 해킹이나 사기로 인해 아이템이 분실될 경우, 게임회사가 피해자에게 일정기간 렌탈 아이템을 제공하는 신개념 고객 서비스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물론 부정 행위를 막기 위한 안심 패스워드 시스템도 갖추고 있어 보다 안전한 고객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판게아` 최상설 마케팅 팀장은 "판게아의 선정적인 그래픽과 파격적인 노출이 게임의 전부가 아니다"라며 "여자, 겜블, 전쟁이라는 3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100만명의 화려한 전쟁이 펼쳐질 날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청소년이용불가 등급판정을 받은 성인 하드코어 게임 `판게아`는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4차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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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게아 신규 스크린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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