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 ‘카오스잼’ 아이템 중계소 오픈 서비스
2007.04.24 19:29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유니아나는 횡스크롤 액션 RPG ‘카오스잼’에서 유저들 사이에 보다 편리하게 아이템 거래가 가능한 일명 카오스잼 편의점인 ‘아이템 중계소’를 오픈 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이템 중계소는 유저가 아이템을 상점이 아닌 유저에게 판매하기 위해 업데이트 되었으며, 유저와의 교환 방식을 간소화 하여 직접적인 교환이 아닌 간접적인 교환 방식을 위해 제작되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기존의 1:1 검색으로 번거로웠던 아이템 거래의 단점을 아이템 중계소라는 게임아이템 편의점을 이용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아이템 구매는 `카오스잼` 게임머니인 ‘핑(PING)’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실제 보유한 핑과 아이템 중계소에서 올라온 가격에 맞는 아이템을 선택, 구매할 수 있다.
또, 유저들 간에 같은 아이템을 다양한 가격으로 비교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판매 또는 구입 할 수 있다. 아이템 중계소의 가장 두드러지는 매력은 단 한번의 검색만으로 원하는 아이템을 찾을 수 있다는 것.
구입방법은 아이템 종류_레벨을 클릭하면 자동검색이 되며, 이때 원하는 아이템명을 입력하면 바로 검색된 무기가 자동으로 나열되며, 구매가 바로 가능하다.
예를 들어 무기-전사-한손검-1~20레벨 항목을 선택했을 경우 자동으로 나열이 되며, 선택한 후 구입버튼을 누르면 아이템 구매가 완료된다.
아이템 중계소에서는 총 10가지의 아이템을 판매할 수 있으며, 만약 추가적으로 다른 아이템을 판매하고 싶다면 한가지 아이템 판매를 중지하고 새로운 아이템을 판매하면 된다.
또, 판매된 아이템은 다른 유저에게 보내지고, 판매자 에게는 일정량의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이 자동으로 창고에 저장된다.
`카오스잼`은 현재 오픈베타테스트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신규 아이템과 깜짝 이벤트 등을 업데이트함으로써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이템 중계소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카오스잼’( www.cagemon.com ) 홈페이지와 겜모리닷컴 (http://www.gamori.com/ )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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