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게임 크로스파이어, 5월 3일 오픈베타테스트 실시
2007.04.30 16:38 게임메카 문혜정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오는 5월 3일 정통밀리터리 FPS게임 `크로스파이어`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오는 5월 3일 정통밀리터리 FPS게임 `크로스파이어`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베타테스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요소는 유저들을 위한 각종 혜택이다. 오픈과 동시에 주어지는 PC방 경험치 및 게임머니 추가 혜택이 주어지며, SMG(서브머신건)특유의 빠른 연사와 타격감을 만끽할 수 있는 MP5 총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까다로운 조작법으로 상위 클래스 유저들이 즐겨 사용하던 AK-47의 개량형인 AK-74가 추가되며, 시원한 연사력과 묵직한 반동에서 나오는 강력한 파워를 겸비해 초보유저들도 쉽게 다룰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김동균 퍼블리싱 사업팀장은 “2007년 첫 정통 밀리터리 FPS게임이라는 이름을 내걸 수 있게 된 것은 오랫동안 좋은 의견으로 응원해준 유저들 덕분”이라며 “FPS의 명가 네오위즈게임즈의 명성에 걸맞은 안정된 서비스와 수준 높은 게임성으로 No.1 FPS게임으로 올라서겠다”고 전했다.
`크로스파이어`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pmang.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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