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모바일, ‘던전앤파이터’ KTF로 출시
2007.05.03 17:18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KTH의 모바일게임브랜드 ’파란모바일’은 ‘던전앤파이터-거너편’을 KTF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KTH의 모바일게임브랜드 ’파란모바일’은 ‘던전앤파이터-거너편’을 KTF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던전앤파이터-거너편’은 KTH와 지오인터랙티브가 지난달 체결한 전략적 제휴 이후 처음 선보이는 게임으로,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를 모바일로 이식한 게임이다.
시원한 액션과 화려한 스킬 구사를 지원하며, 특색 있는 던전 트랩으로 더욱 강한 액션, 호쾌한 타격감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 4월 2일 SKT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1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건수 10만 건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어 KTF에서도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편, KTH는 ‘던전앤파이터-거너편’ 다운로드 고객 2,0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온라인 ‘던전 앤 파이터’ 게임머니 1,000세라를 지급하고, 랭킹에 따라 300명에게 ‘거너 6mm 오토매틱 건(BB탄)’을 증정하는 런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던전앤파이터-거너편’ 다운로드는 KTF 휴대폰에서 ‘320+MagicN’ 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club.paran.com/dfighte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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