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스클럽, 신규 캐릭터 진 `1차 전직 금강검` 영상
2012.01.31 14:32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KOG는 자사가 개발하고 NHN과 공동 퍼블리싱하는 인기 격투RPG `파이터스클럽`의 검사 `진`의 1차 전직 캐릭터 `금강검`을 공개했다. 금강검은 전장을 난도질하는 발도술을 가진 캐릭터로 대표 기술인 `금강발도`는 기를 모았다가 빠른 속도로 검을 뽑아 대상을 가르는 기술이다...
▲
파이터스클럽 신규 캐릭터 진의 1차 전직 `금강검` 영상
KOG는 자사가 개발하고 NHN과 공동 퍼블리싱하는 인기 격투RPG `파이터스클럽`의
검사 `진`의 1차 전직 캐릭터 `금강검`을 공개했다.
금강검은 전장을 난도질하는 발도술을 가진 캐릭터로 대표 기술인 `금강발도`는 기를 모았다가 빠른 속도로 검을 뽑아 대상을 가르는 기술이다. 또 다른 기술인 `비산검`은 전방으로 검을 여러 번 찔러 넣는 기술이다. 또한, 적의 타격 공격을 막아낸 뒤 강한 올려 베기로 공중으로 띄우는 `승룡참`이라는 카운터 어택도 가지고 있다.
박신구 `파이터스클럽` PM은 "유저들이 반칙 캐릭터라고도 부르면서도 격하게 아껴주시는 캐릭터 `진`의 전직 캐릭터 `금강검`을 보여드리게 됐다"며 "무엇이든 잘라낼 수 있는 다이아몬드의 위력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파이터스클럽`은 지난 12월 22일 오픈한 이후 유저들로 부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아케이드 및 콘솔 플랫폼에서 느꼈던 격투 게임의 호쾌한 손맛과 긴장감을 온라인 환경에서도 구현한 격투RPG로 탄탄히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파이터스클럽`은 각종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 빠른 순위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
파이터스클럽의 신규 캐릭터 `진`
SNS 화제
-
1
스팀 유저, 플레이 타임 200시간 넘으면 부정적 리뷰 늘어나
-
2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3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4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5
[순정남] 재산 몰수해도 시원찮을 게임 속 매국노 TOP 5
-
6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7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8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9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
10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많이 본 뉴스
-
1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
2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3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4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5
[겜ㅊㅊ] ‘뇌지컬’이 좋다면, 턴제 RPG 신작 5선
-
6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7
바람: 연보다 더 발전한 도트 그래픽, 도깨비의 세계
-
8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9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10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