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니드 포 스피드 프로 스트리트’ 올 가을 발매
2007.05.31 15:25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EA는 5월 31일 ‘니드 포 스피드 프로 스트리트(Need For Speed Prostreet)’를 올 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최신작은 1대1 스트리트 레이싱 대결에서 상대방을 다운 시키고, 추격해서 승리를 가리는 진정한 스트리트 레이싱 게임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수석 개발자인 래리 라피에르는 “니드 포 스피드 프로 스트리트는 길거리 레이싱의 문화를 더욱 부각시키고 레이싱 경기의 왕좌를 가리는 궁극적인 목적을 알게 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 게임은 궁극의 튜닝 머신을 만들어 레이싱에서 어떠한 법칙도 없이 전 세계의 상대방들을 다운 시키는 것이 목적이며 당신의 명성과 드라이빙 스킬을 쌓아나가는 것이 진정한 묘미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시리즈 최신작인 ‘니드 포 스피드 프로 스트리트’는 완벽하고 세밀한 그래픽 묘사와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끔 다양한 효과들을 추가 했다.
또 ‘Autosculpt(자동 튜닝)’ 기술을 보다 강화하여 직접적인 차의 퍼포먼스를 향상시킬 수 있다거나 게이머들의 자동차의 부품 하나하나를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차체가 충돌했을 때의 모든 충격과 스크래치 그리고 부서진 조각들이 그대로 새겨지며, 전장의 상처와 같이 훈장처럼 남게 되는 설정도 레이싱 세계관을 반영한 부분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니드 포 스피드 프로 스트리트’는 Xbox360과 PS3, PS2, PSP와 NDS, PC와 모바일 등 전 기종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니드포스피드 공식 홈페이지(www.needforspee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니드 포 스피드 프로 스트리트 최신 트레일러 및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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