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엠조이넷과 유무선 인터넷 공동사업 추진
2007.06.27 18:44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엠게임과 모바일 기업 엠조이넷은 유무선 인터넷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MOU 체결을 통해 유, 무선 인프라를 결합한 컨텐츠 신상품 및 부가서비스 개발, 유, 무선 플랫폼 연동 게임의 개발 및 사업화, 모바일 포털 구축 및 운영 관련 사업, 모바일 컨텐츠의 해외 진출 협력사업 등에 대해 합의했다.
또, 양사의 실무 책임자가 포함된 신규사업팀을 구성하여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별 세부조건은 별도의 계약서를 체결하여 진행할 것을 명시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기존에 게임별 또는 사업별로 진행되던 엠게임의 모바일 서비스를 엠조이넷과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되어 엠게임과 엠조이넷 모두 안정적인 사업파트너를 확보하고 양사 신뢰관계 하에 공동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시너지 효과를 기대했다.
엠조이넷 강신혁 대표는 “이번 합의로 양사 모두 관련 인프라 구축, 인력, 자금 조달 등을 위해 상호간 적극 협력하기로 한 만큼 양사가 성장할 수 있는 성공모델을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오랫동안 함께 협력을 다져온 엠조이넷과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맺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좋은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모바일게임산업협회 회장사인 엠조이넷은 엠게임의 모바일 파트너사로서, 서비스 초기부터 유무선 연동 서비스, 귀혼 모바일, 영웅 모바일 등 엠게임의 주요 타이틀을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하여 서비스해 왔다.
|
|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8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9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10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4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5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6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7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8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9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10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